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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찬스 수험생 Q&A
행정직렬 합격생 A.

언어논리
시간대별로 내가 여유로운 상황에서는 어떤 유형까지, 정답도출과정을 어느 깊이까지 가져갈 것인지, 반대로 운영상 시간이 없을 때는 어떤 유형부터 버릴 것이며, 최악의 경우 찍어야 할 때 정답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까지 고민하는 것. (모든 과목에 해당하는 분석법)

자료해석
선지의 1번부터 5번까지 모두 풀이하며 내가 익힌 풀이방법을 써보는 것. 문제 유형과 그 유형에서 출제자의 관심 포인트가 무엇이고 그것을 활용해서 만드는 선지의 구성이 어떤 식인지 분석하는 것.

상황판단
1. 다양한 풀이법을 모두 익혀두는 것(선지 대입법, 정직하게 계산하는 방법 등)
2. 선지 분석을 통해 뉘앙스를 파악하는 것(발문이 ‘옳지 않은’ 일 때 답이 되는 선지, ‘옳은’일 때 답이 되는 선지 등)
3. 문제 유형별로 풀이법을 정리해 두는 것
- text형 -> 단락을 구간 나눠서 어느 카테고리에 해당되는지
- 법조문형 -> 괄호, 단서 무조건 쓴다 ! 선지의 숫자, 왜 줬지? 생각
- 계산형 -> 환산은 마지막에 한번만, %는 얼른 숫자로 바꿔놓기
- 표나 자료 빈칸계산 -> 범위 안에서 극단값 or 주어진 숫자 대입) 행정직렬 합격생 B.

언어논리
자신이 약한 글의 소재를 파악해야 합니다. 논리문제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파악한 뒤 자신이 약한 소재의 지문, 논리문제의 경우 과감하게 버리세요. 그 외에도 기출지문을 읽으면 본인만의 해석대로 읽는 부분이 반드시 나옵니다. 이 부분을 따로 모아두고 자신의 사고방식을 출제자의 사고방식과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출문제를 보면서 정답이 되었던 선지를 모아서 읽어보세요. 정답이 되는 선지는 그 선지가 풍기는 뉘앙스가 다릅니다. 이를 토대로 찍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료해석
자료해석의 경우에는 제시된 자료를 보면 이 자료가 물어보고자 하는 문제가 가중평균 문제인지 혹은 최대, 최소 문제인지를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탄탄한 기본이론 학습이 필수입니다. 이는 이지은 교수님의 주장과 일맥상통합니다. 이런 눈을 기른다면 출제자가 중점적으로 물어보고 싶은 선지가 무엇인지 보이게 되고 그 선지를 먼저 공략한다면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상황판단
글, 법조문, 계산, 퀴즈 등의 큰 틀로 문제를 분류하는 것이 아니라 각 세부유형별(Ex. GIS, 차근차근 계산형, 참/거짓형 등)로 분류하고 문제를 푸는 방식을 확립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부분에 있어서 최원석 교수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 그 외에도 선구안을 기르고, 답이 될 만한 선지를 눈에 발라 두는 것도 좋은 기출 분석 방법입니다.
행정직렬 합격생 A.

기출 분석에 중점을 두되 모강을 푸는 것에도 소홀히 하지 마세요. 기출 분석은 PSAT 공부의 기본 중 기본입니다. 기출은 가장 완벽한 PSAT 문제이기 때문에 기출 분석과 회독을 통해 PSAT 풀이의 기준은 항상 기출문제에 있어야 합니다. 이후 12월부터는 모강과 실전 모의고사 등을 통해 기출 분석을 통해 익혔던 자신만의 PSAT 풀이 방식을 적용해보고 맞지 않다면 고쳐가고 다듬어가는 과정을 거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강이나 실전모의고사는 인사혁신처에서 낸 실제 기출문제보다는 난해한 부분이 있으니 성적이 나쁘다거나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고 해서 너무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항상 모강은 연습용, 나의 전략을 연습해보는 용도 그 이상 이하도 아님을 명심하세요!

공부 순서: 기출 분석 -> 기출 회독 -> 모강 + 실전 모고 + 전모를 통한 새로운 문제 적응 -> 시험 3주 전부터는 아침에는 모강 하프 + 오후에는 기출의 1세트 풀며 다시 풀이 기준을 기출로 맞추기 행정직렬 합격생 B.

기출분석이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는 것이 모강 점수와 실제 점수가 어느정도 상관관계는 있지만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교수님들이 최선을 다해서 문제를 만드시는 것이 사실이지만 기출과 조금 다른 부분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기출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고, 모강을 풀게 되면 모강을 풀 때의 기준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기준을 실제 본고사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기출을 풀면서 자신의 기준을 세우고 이 기준을 토대로 모강을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정직렬 합격생 A.

본인의 실력에 따라 우선순위를 다르게 둬야 한다고 생각해요. 노베이스로 기출을 풀었을 때 나쁘지 않은 점수라면 기출 회독으로 먼저 들어간 후 기본 강의를 수강해도 문제가 없을 거예요. 그러나 저처럼 진입 점수가 20-30점대이거나 아예 기출을 제대로 분석하는 방법을 모를 경우에는 기본 강의를 수강하면서 먼저 강사님들이 기출을 푸시는 모습이나 분석하는 방법을 익힌 후에 기출 회독을 통해 그 방법을 다시 자신의 것으로 체화하는 것이 점수 상승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행정직렬 합격생 B.

기본강의 수강을 통해 기본적인 이론을 쌓고 이를 토대로 기출을 푸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강의를 수강하지 않은 채 기출을 풀면 명확한 개념이 성립되지 않은 채로 문제만 푸는 것이기 때문에 이 상태로는 제대로 된 기출분석을 할 수 없습니다. 기본강의를 진행하면서 교수님들이 기출을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기 때문에 이를 토대로 기출을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 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행정직렬 합격생 A.

(제가 언어 성적이 가장 좋지 않아서 언어논리의 어려움을 마지막까지 극복하지 못했지만 ㅠㅠ) 저는 언어논리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안 해본 방법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독해력 향상에 좋다는 책을 사서 매일 정해진 양을 읽고 핵심 문장 찾는 연습도 해보고, 신문 기사 읽고 필사도 해보고, 좋다는 인강 강사분들의 강의도 거의 다 들었어요. 그럼에도 극복하기 어려웠지만 실제 시험에서 가장 빛을 발했던 부분은 흔들리지 않는 저만의 풀이법을 가지고 갔기 때문입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는 더 이상 책을 읽거나 신문기사를 읽으면서 독해력을 늘리기에는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전략적인 부분에서 점수를 높여야 해요. 저는 중간부터 이수민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공부했는데, 제가 만약 수험생 시절로 돌아간다면 처음부터 이수민 선생님 강의를 따라가며 공부했을 것 같아요. 또한 언어의 난이도가 매년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고득점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정답률을 높이는 방법으로 자신만의 전략적인 풀이법을 세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 나만의 풀이법: 발문을 읽고 -> 첫 문장을 읽은 후 -> 선지 끊어읽기를 하며 소재를 맛보고 체크해야 할 부분 확인 -> 다시 글로 올라가 읽으면서 세세히 확인하는 작업 행정직렬 합격생 B.

단기간 내에 독해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연한 소리지만 독해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글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그 외에 다른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그래서 수능 비문학(교재: 매 3비), 리트 언어논리 등의 지문을 하루에 정해진 개수를 설정하고 몇 달 간은 계속 연습을 했습니다. 그 외에도 자신이 글을 읽는 방식이 출제자의 의도와는 다를 수 있으므로 글을 잘 읽는 사람의 도움(그 분을 붙잡고 한번 글을 읽어보게 하면)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메가피셋의 고병민 교수님이 글을 읽는 방법을 알려주신다고 하니 도움을 받으시면 좋을 것입니다.
행정직렬 합격생 A.

(자료해석 → 상황판단 → 언어논리 → 헌법 순) 저는 자료해석에 대한 기본기가 매우 부족했고 문제를 풀지 못할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노력한 만큼 성적이 오르는 과목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가장 먼저 시작했습니다. 이후 제가 따라간 커리에서는 자료해석 종강 후 상황판단이 개강했기 때문에 상황판단 기본강의를 들었습니다. 이후 언어논리 강의와 논리 특강을 들었습니다. 이후 헌법은 11월 한달 동안 모든 PSAT 공부를 멈추고 헌법 기본강의 2회독을 하고 12월부터는 다시 PSAT + 헌법을 같이 공부했습니다. 행정직렬 합격생 B.

기본강의 순서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어논리 - 자료해석 - 상황판단 - 헌법 순으로 진행을 했는데, 3개강의를 동시에 들어도 되고 상대적으로 이론의 양이 많은 언어논리나 자료해석을 먼저 진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본인의 성향이나 상황에 따라 진행하셔도 무방합니다. 단, 기출분석, 헌법 강의를 듣기위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기본강의를 9월까지는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행정직렬 합격생 A.

반드시 합격할 수 있을 만큼의 기간을 잡고 시작하세요. 저는 단 한 번의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1년을 잡고 공부했습니다. 수험기간이 긴 만큼 힘들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시험을 준비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시험을 치른 후 후회 없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보통 스타터(기초)강의가 4-5월에 시작되기 때문에 그 전에 저는 미리 작년 기초강의를 듣고 자료 해석 계산연습과 자료해석 문제 분석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자신이 생각해도 후회없이 모든 것을 해볼 수 있을 만큼의 기간을 잡아서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행정직렬 합격생 B.

저는 수험기간이 어느 정도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최근에 시험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고 헌법에서도 과락자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올해부터 재추천이 가능하므로 경쟁이 심해질 것입니다. ‘PSAT’이라는 시험이 적성시험이긴 하지만 이 또한 ‘시험’입니다. 시험은 열심히 준비한 사람이 잘 볼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최소 학원에서 진행하는 커리큘럼 기간만큼(7월 ~ 2월)은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정직렬 합격생 A.

저는 행정직렬이라 크게 자격증에 관심이 없었지만 주변 기술직렬 합격자분에게 물어보니 기사자격증 2개에 산업기사 1개 해서 총 3개의 기사자격증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많은 편이고 보통은 기사자격증 1개 따는 것도 오래 걸려서 1개정도 가지고 계신 분이 많다고 하네요. 행정직렬 합격생 B.

저는 기술직렬 지원자가 아니라서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주변에 지역인재 7급을 준비하는 후배분들을 보면 절반 이상의 분들이 2개의 자격증 적어도 1개의 자격증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인 찬스 합격생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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