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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논리 이수민 교수님 교수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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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기초3강(60분/주1회)
  • 수강기간 40일  |  0원
언어논리가 두려운 당신에게 ; 인정은 빠르게 실행은 더 빠르게
송OO (sej0***)   2022-09-20
(21. 5급 30 -> 21.7급 45 -> 22. 5급 45 -> 22년 7급 68 )
21년도 행정고시에 진입하면서 피셋을 처음접하게 되었고 평소 글을 읽는 것에는 자신이 있던 터라 언어논리는 문제없겠지라 생각했지만 왜인걸요, 첫 시험에서 30점이라는 말도 안되는 점수를 받아버린 것이죠. 그것을 시작으로 글을 읽는 것이 무서웠고 가히 5급 psat판에 존재하는 언어논리 수업은 거진 전부 수강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기출 분석도, 유형파악도 등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22년도 시험장에 들어가서는 45점. 아니 이게 무슨일입니까... 그러고 저는 마지막의 마지막 이수민 선생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22년도 제 시험지와 자세한 상담을 통해 가장 기본적이고도 흔해 보이지만 가장 큰 실수였던 "독해력 부족"을 짚어내주셨습니다. 저도 곧 인정하게 되었죠, 아무리 피셋을 분석하고 모고를 풀고 기출을 정복했다고 생각할 지 언정 가장 중요한 "글을 읽을 줄"을 몰랐던 것을 말이죠. 즉, 어떻게 잃고 무엇을 읽어야 할 지의 독해 스킬은 완전무장이 되었지만 정작 "읽는 방법"의 가장 기본의 기본을 놓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1년 동안 공부한 것이 어쩌면 허상에 불과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만 어쩌겠습니까 붙어야죠. 그러고선 선생님께서 제시하신 '독해력 기르기 훈련'에 들어갑니다. 제가 22년도 3월부터 6월까지 꾸준히 시행한 독해력 기르기 훈련은 "23. 독해클리닉"에서 진행하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처음에는 이게 맞나..? 2지문에 시간이 거의 1시간 30-2시간이 소요된다고? 이게 맞나? 정말이지 이게 맞나를 수천번 수만번 되물었지만 또 어쩌겠습니까.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꺠달았으니 빠르게 시행해야지요. 그렇게 3개월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월-토 하루에 2지문씩 (22년도 수능, 6,9월 모의고사 10년치 1회차당 3지문을 기본으로 잡으면 거의 90지문 정도를 한 것 같습니다.) 독해클리닉을 진행했습니다. 그러고 7급 시험장에 가서는 1-12번까지는 독해문제임을 가정하면 20-25분안에 문제풀이를 끝냈고, 단 한문제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수민 선생님의 "23독해클리닉" 수강후기에 어쩌면 자존심 상할 수도 있는 점수를 공개하고 비록 7급 점수가 고득점은 아니지만 수강후기를 작성하는 이유는, 분명 저와 같은 점수대를 가지신 분이 있지만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모르고 작년의 저처럼 그저 피셋 분석에만 몰두하여 정작 가장 중요한 기본의 기본을 놓치고 계신 분이 있을까 하는 작은 염려와 부디 저와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이 언어논리라는 과목에 덜 고통스러웠으면 하는 바람이 있기 떄문입니다. 분명 점수가 나오지 않는 이유는 무언가 잘못되었기 떄문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그 잘못을 분석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개선하기 위한 실행은 빠르게 행동으로 옮겨야 할 것입니다. 부디 이 수강후기를 보고 계신 언어논리가 두려운 당신이 계신다면요, 숨 in psat 독해클리닉과 언어논리의 기본의 기본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ps. 독해클리닉이 정작 psat에 도움이 될까하는 고민으로 기출분석에 쫓겨서 독해할 때가 아니다 하시는 분들이 분명 계실텐데요. (저도 작년에 그랬던 자로서) 22년도 언어논리 문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피셋 기출 분석으로 시험장에서 발휘할 수 있는 스킬은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숲만 보다가 정작 나무를 발견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죠.
#제가 추천하는 가이드는
0 일단 피셋의 기본강의를 듣고 피셋의 출제원리는 개략적으로 파악하되 나의 언어논리 점수대가 30-50점대(특히 틀리는 문제가 기본 독해 문제, *논리, 상판형 제외)라면 문제들을 분석할 떄가 아니라 문제를 풀기 위한 '읽기'의 기본을 다짐이 필요함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아직 점수가 합격권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어느 순간 비약적인 발전을 꿈꾸며 분명 저와 같은 하위권에 계신 분들이 점차 중위권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그 날을 꿈꾸며 수강후기를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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