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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판단 [응용심화] 2020 상황판단 - ADVANDCED

PSAT 전 과목 통틀어 가장 탁월한 선생님 강의만족도

처음 시험삼아 PSAT를 문제를 풀어 보았을때, 채점을 해보기도 전에 내가 피셋형 인간이 아닌 것을 직감했다. 이게 뭘 어쩌라는 시험인지 감조차 안 잡혔다. 보통은, 하등 모르는 분야의 문제마저,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어렴풋이라도 ..

수강생 김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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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493 인강 [응용심화] 2020 상황판단 - ADVANDCED
PSAT 전 과목 통틀어 가장 탁월한 선생님
김OO

2020-05-31
처음 시험삼아 PSAT를 문제를 풀어 보았을때, 채점을 해보기도 전에 내가 피셋형 인간이 아닌 것을 직감했다. 이게 뭘 어쩌라는 시험인지 감조차 안 잡혔다. 보통은, 하등 모르는 분야의 문제마저,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어렴풋이라도 알 수 있는데, PSAT는 그저 칠흑같은 어두움처럼 느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시는 보기로 하였으니, 알 수 없는 것을 이겨내야 한다는 사실이 두려웠다. 일단은 회피했고, 마치 PSAT라는 시험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 처럼 살았다. 점수 지표로 드러나는 실력도 물론 처참했다. 2019년 실전 언자상 60/57.5/55. 2019년도 1차 시험날이 밝았을때, 명목상 수험생이라 시험을 치르긴 했다. 그러나, 피셋에 대해 전혀 몰랐고, 알고 싶지도 않았다. 시험 전날 치킨과 맥주를 먹고 가서 언어영역 시간에 배탈이 났지만, 딱히 감흥이 없었다. 나는 천성적으로 내가 하기 싫은 것은 하지 않고, 내가 못 하는 것은 절대 하지 않는다. 피셋은 하기 싫은 것도 모자라 못 하기까지 했다. 꼴도 보기 싫은 시험이었다.

그런데 행시를 보기로 한 이상 피셋을 피하는 것은 당연히 불가능했다. 2019년 10월, 본격적으로 피셋 공부를 시작했다. 방어적인 운영으로 합격에 필요한 점수를 확보시켜 주는 강사가 있다는 모 학원의 홍보를 보고, 그 강사의 수업과 함께 수험을 시작했다. 두 달 정도 정말 열심히 따라갔지만, 그 어떤 발전도 없었다. 비효율적인 수험의 연속이었다. 기출문제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닥치는대로 풀며 소위 ‘양치기’를 했다. 그런데, 배울줄 모르는 사람이 문제를 풀어본들 무슨 소용인가? 아무것도 모르는 천둥벌거숭이에게 출제연도가 다른 것과 문제가 다른 것은 무의미하다. 말 그대로 종이에 찍힌 잉크들의 모양만 다른 시험지들을 잔뜩 출력해놓고,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르면서, 한참 끄적거리다 선지에 동그라미를 대충 치고, 우연히 답과 맞으면 2.5점, 틀리면 0점을 가산하는 행동만 반복할 뿐이었다. 오답과 정답의 구분이 무의미했다. 그 강의들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내가 잘못된 것이었다. 하지만 어쨌든, 그 강의들은 내 잘못된 습관들을 교정해주지 못 했다.

여러 해 기출을 풀어보니, 점수가 대략 언어논리 85, 자료해석 55, 상황판단 50점 정도로 수렴하였다. 언어논리는 19년 실전을 제외하면 단 한번도 80점 이하로 내려가지 않았다. 자료해석은 가장 낮게 나온 것이 45점, 높을때는 75점으로, 기복은 심했으나 정신승리할 최소한의 여지는 주고 있었다. 그러나 상황판단은 단 한번도 60점을 받은 적이 없었다.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었다.

고시촌을 이 잡듯 뒤지며 강사들과 합격자들, 멘토들을 찾아다니며 수험 노하우의 공유를 구했으나,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내가 그 사람들의 말을 이해하고, 그들의 조언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그때는 없었다. (여담이지만 상담과 각종 문의에 대한 대응을 가장 친절하고 성의있게 해주는 강사 역시 최원석 선생님이다) 그리고 내 고민 자체가 답이 없는 고민이었다. 그래서, 귀찮음을 유발할 수 밖에 없는 질문밖에 못 했다. 점수는 올리고 싶은데 아는게 없으니 어쩔수가 있었겠는가?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한다면 몇 점 까지 올릴 수 있을까? 그게 충분할까?’ ’다른 사람들은 기출문제 10개년 보면 점수가 조금은 오른다는데, 감이라도 잡힌다는데 나는 아직도 이런 상태인 것으로 보아 나는 바보가 분명하다. 이렇게 멍청한 내가 피셋 점수를 올릴 수 있을까?'와 같은 추상적이고, 답이 존재하지 않는 고민을 하루종일 했다.

참 아이러니 한 것은, 잘 하는 사람들은 아무 강의나 들어도 잘 한다. 그러나 나처럼 머리가 나쁜 사람은 강사 선정이 매우, 매우 중요하다. 개떡같이 말 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탁월한 사람들과 달리, 나 같은 사람은 찰떡같이 말 해도, 나한테 맞는 찰떡이 아니면 개떡같이 이해해버리기 때문이다. 이 강사, 저 강사 찾아다녀 보고, 책을 잔뜩 사서 들춰보고, 시험지를 출력해서 끄적거리고만 있었다. 최원석 선생님을 제외한 모든 상황판단 강사들의 강의를, 최소한 특강이라도 들어봤는데도, 강의비가 아깝지 않은 강사가 없었다. 강의들은 대부분 개별 문제 풀이에 집중되어 있었는데, 상황판단에 대해 느끼는 어떠한 근원적인 갑갑함을 해소해주는 강사가 단 한명도 없었다.

내 재능의 한계를 고통스럽게 절감하는 상황이었기에, 최원석 선생님의 강의는 더더욱 수강하고 싶지 않았다. 당시 최원석 선생님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은 수험가의 인식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타고난 피셋형 인간이고, 기초가 부족한 사람이 들으면 최원석의 풀이법 콘서트가 되어버리는 수업을 하는’ 사람으로 알고 있었다. 나 자신이 원망스러운 마당에, 피셋 때문에 고생해본 적 없는 사람이 자기 잘난 것을 뽐내는 강의를 듣고 싶지 않았고, 무엇보다 저런 어려운 강의를 따라갈 수 있을리 없다 생각했다. 하지만 더 이상 강사가 남아있지 않았다. 결국, 최원석 강의마저 효과가 없으면, 어디 인적 없는 강원도 해변가에 고시 서적들을 한데 모아 불을 지르고, 인근 횟집에서 소주 한 병 마신 다음 고시를 그만두기로 하고 수강을 시작했다.

그때 최원석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한 것은, 그 해 내가 내린 모든 결정을 통틀어, 피셋 공부를 제대로 하기로 한 결정 다음으로 잘한 결정이었다. 최원석 선생님의 수업은 내가 당시 갖고 있던 인식과 정반대였다. 마치 나를 위해 맞춤제작된 것 같았다. 타고난 지적 능력이 매우 부족한 내게 큰 도움이 되었다. 수험가에 떠도는 '풀이법 콘서트’, 소위 강사 혼자 신나서 어려운 풀이를 마구 써제끼고, 학생들은 그것을 구경만 한다는 식의 이야기는 명백히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했다. 나 정도로 재능이 부족한 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강의는, 피셋 수험생 단 한명도 빼놓지 않고 이해할 수 있을텐데, 이런 강의가 콘서트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강의는 피셋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이해시킨 다음,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풀이법을 알려주고, 연습시키는 완전한,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끈끈하게 진행되는 완성도 높은 강의다.

일단, 기출문제에 대한 기초적 접근부터 다르다. 현재 대부분의 강사들은 상황판단 문제를 표면적인 유형으로 분류하는 것에 그치고, 그 이상을 하지 않고, 개별적 풀이법을 정리한 다음, 어렴풋이 서로 풀이법이 비슷하고, 장치가 비슷하다는 점을 귀띔해줄 뿐이다. 그러나 최원석 선생님은 분류 기준 자체가 ‘풀이법’이다. 보기에 생판 다른 문제여도 같은 풀이법으로, 같은 사고로 접근해야 한다면 같은 유형으로 분류된다. 이것은 풀이법을 체화함으로서, 출제자들이 사용하는 장치의 원형과 여태 등장한 변형을 숙달케 하여, 또 다른 변형을 가해졌을때 수험생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한다. 최소한 내 경험상 대부분의 강사들은, 개별 문제들에 다다라서야 '달력을 그려야죠?' '식을 쓰면서 하라고 저번시간에 얘기했죠?' 하는게 전부였다. 타고난 지능이 뛰어난 학생들은 이런 강의도 잘 활용하겠지만, 나는 파편화된 강의를 하나로 종합할 수 없다.

어린 시절, '돌대가리는 말 그대로 머리가 돌이라 돌에 새기듯이 반복해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 있다. 내 피셋 수험을 제대로 묘사하는 말이라 생각한다. 피셋형 인간이 아닌 사람은, 평생토록 의지해온 아비투스와 사고법을 바꿔야한다. 돌에 징을 대고 망치를 내려치며 한자 한자 새겨야 한다. 최원석 선생님의 수업은 그걸 해준다. 일단 비교적 이론적인 이야기를 강의한 뒤, 해당 사고법을 풀이화해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학생들이 바로 풀게 한다. 그리고, 해당 사고법을 올바로 활용했다면 어떻게 풀었어야 하는지 알려주고, 사고법을 더 상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추가 설명한 사고법까지 활용해 풀어야 하는 문제를 또 제시한다. 게다가 최원석 선생님은 기본적으로 전달력이 매우 탁월한데, 문제를 푼 직후에는 그 전달력이 증폭된다.

강사가 칠판에 ‘이렇게 풀면 되죠? 아시겠죠?’ 하는 것을 지켜만 보는 수동적 강의와 비교하면, 강의와 실전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학습효과가 배가되었다. 드디어 조금씩 알 것 같았다. 가장 중요한 것,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은, 나는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스스로 연습할 수 있는 능력'을 얻었다.. 내 돌대가리에 새겨진 대로 기출문제를 보고 새로운 것, 내게 맞는 것을 발견했고, 발견하는 중이다. 이런 발견들은 다른 문제를 풀때, 심지어 다른 과목을 풀 때에도 전이되어 꾸준히 학습효과를 일으켰고, 나는 드디어 연습과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진짜 수험생이 되었다.

물론 나는 여전히 피셋을 못한다. 드라마틱한 점수 상승으로 후기를 마무리하지 못 해 아쉽다. 내 2020년 실전 점수는 72.5/72.5/47.5점이었다. 언어에서 맞힌 문제 여섯개를 마킹하지 못 해 87.5점에서 15점이나 잃었고, 상황판단 시간에 밝히기 민망한 사고가 발생하여 5 문제 밖에 못 풀었다. 물론 핑계일 뿐이다. 평소 같았으면 자기객관화를 위해서, 사람들이 나를 정신승리하는 나약한자로 볼까 두려워서, 여기에 적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내 피셋 실력은 19년도에 비해 많이 발전했다. 확신하는 이유는, 사고로 인한 큰 핸디캡을 안고서도, 실전에서 상판 문제가 잘 풀리는 느낌을 분명히 받았다. 정신 없는 와중에도 사고만 없었다면 70점 정도는 확보할 수 있었으리라는 확신을 얻었다. 무엇보다, 이제는 피셋이 두렵지만은 않다. ’해도 오르지 않으면 어떡하지?' '내가 타고난 재능이 모자라면 어떡하지?' 같은 질문은, 오직 결과로만 대답된되고, 현재에는 정서적 의미밖에 없다. 무의미한 고민에 의미를 부여하는 정서는 두려움이고, 두려움이 약해지면 의미도 바래지는데, 두려움을 이기는 법은 연습 뿐이다. 나는 연습할 수 있는 능력을 최원석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통하여 얻었다. 올해도 풀커리를 쭈욱 따라갈 예정이다.
BEST 245 인강 [특강] 2020 상황판단 - 최원석 예언적중 특강
촤원석선생님은 천재인가요 예언자인가요?
이OO

2019-08-19
이번 강의

솔직히 강의료받아도 될 만큼의 수준인 특강이었습니다. 완강하는데만 이틀이 걸렸네요. 정말 왜 상황판단하면 최원석인지 알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선생님 스타터 수업 들을때도 ‘와 진짜 천재다... 어떻게 저런생각을 하지’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요. 이번강의에서는 ‘예언까지 다맞아버리다니 이세상 분이 아니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정말 더 대단하다고 생각되는건, 머리속에 있는 모든 스킬과 지시을 수강생들에게 다 나눠주신다는 점입니다. 사후적인 풀이가 아니고 진짜 혼자 문제풀때 쓸 수 있는 센스를 많이 가르쳐주십니다. 배운대로 숫자나오면 바로 의심하고, ‘다만’ 조건 우선적용해보니 진짜 풀리더라고요. 저는 특히 퀴즈가 진짜 진짜 x100000 취약한데, 그런만큼 더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이번에 예언적중특강 들으면서 선생님 19년도 모의고사 문제를 접할 수 있었는데, 선생님 모의고사 문제만 다 풀어도 본시험에서 잘 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가피셋은 이렇게 양질의 특강을 많이 해서 정말 좋아요ㅎㅎ 최원석선생님께도, 이렇게 아낌없이 주셔서 감사해요.
BEST 223 인강 [특강] 2020 상황판단 - 최원석 예언적중 특강
실제 수업과 같은 특강
권OO

2019-08-06
1. 단순한 사후적 풀이가 아닌 실제 수업과 같은 특강이었습니다. 특히 강사님의 수업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가 될 거 같습니다.

2. 고득점자의 시각에서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해당 문제를 보았을 때 어디부터 보았고, 어떤식으로 사고를 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시기 때문에 본인의 접근법과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 최원석 강사님의 준비가 돋보이는 수업이었습니다. 특히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퀴즈와 최신 기출을 중점으로 앞으로 어떠한 문제들이 나올 것인지 제시해주셔서, 특강을 통해 수험생들이 최대한 많은 것들을 얻어갔으면 하는 배려가 보였습니다. 덕분에 앞으로 어디에 중점을 두어 공부하면 좋을지 기본적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2781 인강 [기초] 2022 상황판단 - 최원석 상황판단 STARTER
상판 강의 잘 들었습니다
안OO

2022-08-18
이제는 강의도 다 들었으니까 혼자서 좀 해보겠습니다
2780 인강 [필수기본] 2022 상황판단 - 최원석 상황판단 BASIC
상황판단 BASIC
박OO

2022-08-09
상황판단 베이직 강의를 듣고 문제풀이 방법에 대해서 정리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선지 구성방식이나 출제자의 관심사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2727 인강 [기초] 2022 상황판단 - 최원석 상황판단 STARTER
최원석 교수님=god
성OO

2022-07-24
상황판단의 본질을 가장 잘 이해하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해를 바탕으로 기초부터 기출장치를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커리큘럼 내내 일관되게 설명해주시면서 자연스럽게 그 감각에 익숙해져가고 사람이 바뀌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80점을 이번 시험에 득점할수 있었습니다
최고입니다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685 인강 [기본] 2022 상황판단 - 최원석 상황판단 BASIC
좋아요!!
서OO

2022-07-10
인강 듣는거 싫어해서 완강 절대 못하는데 곧 완강이네요! 강의도 재밌고 무엇보다 수업시간에 유형별로 반복시켜줘서 수업만 들어도 공부가 되는게 좋았어요! 저처럼 문제풀면서 익히는거 좋아하는 분들이 들으면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아요~ 교수님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2678 인강 [파이널] 2022 상황판단 - 최원석 상황판단 FINAL
명불허전
김OO

2022-07-07
피셋은 혼자 파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자료접근체질 자체를 바꿔야 하는 거라는 판단이 들어서 진입 후 언자상 각각 강사2명이상씩은 다 들어보고 과외도 한 명 이상씩은 다 해봤습니다. 그 중에서도 상황에서 도움을 받은 건 최원석 강사님 뿐입니다. 시야자체를 완전 다르게 해주셔서 강의 다 끝나고 나면 나도 모르게 그냥 체화가 돼 있더라고요. 덕분에 6회 전모 제가 속한 직렬에서 상판은 190명 중에 1등했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파이널 들으면서 느낀 건데 아예 왔다갔다 하는 일 없게 처음부터 강의순대로 강의용교재를 제작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생각하시는 분류가 여러 개라 교재를 그렇게 만드신 의도는 이해가 되지만, 왔다갔다 하는 작업이 생기니 머리에서도 차곡히 정리가 되지 않는 느낌이 들어요.. 정신도 없고요..ㅠㅠ 강의용교재/복습용교재 따로 제작하시면 깨끗하게 정리가 잘 될 것 같다는 건의 살포시 드립니다..!
아낌없이 피셋형인간의 관점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합격하고 원비어천가 쓰고싶습니다.ㅎㅎ
2677 인강 [필수기본] 2022 상황판단 - 최원석 상황판단 BASIC
상판 1타임
오OO

2022-07-05
선지표현이랑 지문보는법 등 배울게 많아요 꼭 들어 보세요
2675 인강 [필수기본] 2022 상황판단 - 최원석 상황판단 BASIC
상황판단의 기본 교과서
김OO

2022-07-04
문제별 풀이방법 및 접근방법의 기본을 다진거 같아 만족합니다
2670 인강 [실전모의고사] 2022 상황판단 - 실전모의고사 + 핵심정리 강의 (REAL TEST)
깔끔하면서 허를 찌르는 문제들
이OO

2022-06-24
시간을 재고 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습관과 사고방식을 살펴볼 기회가 생겨 좋았습니다. 문제의 소재나 난이도, 답을 찾기 위해 필요한 접근방식 등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632 인강 [필수기본] 2022 상황판단 - 최원석 상황판단 BASIC
감사합니다 선생님!!
장OO

2022-06-07
안녕하세요 22년도 행정직렬합격자입니다 ㅎㅎ 이제서야 수강후기를 남깁니다 노베이스 상태였던 저에게 상황판단은 낯설었고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책과 강의로 공부하니 재미도 있고 점점 문제푸는 법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실제 성적에서도 상황판단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ㅎㅎ 선생님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2628 인강 [필수기본] 2022 상황판단 - 최원석 상황판단 BASIC
상황판단 BASIC 수강 후기
금OO

2022-06-05
상황판단 문제를 어떻게 풀면 효율적으로 풀 수 있는지 다양한 접근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624 인강 [필수기본] 2022 상황판단 - 최원석 상황판단 BASIC
커뮤니티에서 유명한 분 찾아서 듣게되었습니다
김OO

2022-06-01
우선 상황판단하면 제일 유명하다고 하여 듣게되었습니다.
수업중 시간주고 푸는것도 좋고
기존방식과 더빨리풀수있는 방식을 나눠서 알려주시고
기출 분석을 어떻게 해야될지 감이 잡히네요
2621 인강 [필수기본] 2022 상황판단 - 최원석 상황판단 BASIC
차별화된 전략
정OO

2022-05-27
다른 강의에서 볼 수 없었던 포인트들을 많이 집어주셔서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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